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뉴욕 오이스터 레스트랑 백종원 굴 맛집
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뉴욕편! 1회 보고 아 여행병 도졌어요! 뉴욕은 두번 갔었는데~ 정해인이 처음 뉴욕을 가서 설레는 모습들은 보니 정말 저또한 추억에 빠져 뉴욕이 또 가고 싶어 졌더라구요~
오늘 2화에서 나온 정해인의 뉴욕 미식여행! 1회에서는 할랄가이즈 본점을 먹는걸 보는데 아 정말 저도 할랄가이즈 이태원에 들어오기전 뉴욕에서 처음 먹었을때 완전 감동했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~
오늘은 백종원도 인정한 뉴욕 최대 오이스터 레스토랑을 들렸는데요~ 백종원도 인정한 맛집이라 믿고 갈 수 있는 곳이에요!
백종원 스트리트 푸드파이터2 뉴욕편에 나왔던 오이스터 레스토랑! 저는 뉴욕 두번이나 갔었지만 이런곳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어요~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보고서는 정말 백종원 맛집 투어로 가보고 싶어요!
뉴욕이 굴이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어요! 허드슨강하고 바닷물이 염도가 낮아서 1800년도만 하더라도 뉴욕 굴이 유명했다고 해요! 세계에서 가장 굴이 많이 났다고 하 정도로!
이 집은 그날그날 잡은 굴을 사용해서 신선도가 높다고 해요!
백종원이 선택한 굴은 이왕이면 미국굴인 블루포인트와 피코닉 골드!
우리나라도 오이스터바들이 간간히 있는데요~ 저는 통영굴이 제일 맛있는줄 알았더니 확실히 서양굴들은 크기가 남다르더라구요~ 그리고 레몬을 뿌려먹는 특유의 신선함! 캬~ 너무 맛있죠!
정말 화이트와인이랑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!
미국도 레몬즙, 식초 등 다양한 소스들이 있는데요~ 우리나라는 초장에 찍어 먹자나요 ㅎㅎ 저도 백종원처럼 레몬이 가장 굴과 잘어울리는것 같아요!
으~ 정말 단맛이 나는 미국굴! 와 저거 한입 먹어 보고 싶네요~ 오동통통 식감이 기가 막힐 것 같아요!
미국굴은 우리굴의 비릿한맛과는 다르게 약간 떫은듯 하지만 단맛이 올라오는게 특징이라고 해요!
미국굴 2개 주에서 나온 굴 모두 비릿한 맛은 전혀 없다고 해요~ 단맛을 좋아하시면 블루포인트! 짠맛을 좋아사히면 피코닉골드를 추천한다고 합니다!
정해인도 반했다는 뉴욕의 오이스터 레스토랑! 아 먹는것도 너무 귀엽네요 ㅎㅎ 다음번 뉴욕 가시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여기는 정말 꼭 가야할 곳 같네용!
<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뉴욕 굴 레스토랑>
- 가게명 : 그랜드 센트럴 오이스터 바 & 레스토랑
- 영업시간 : 월-토 AM 11:30~PM 9:30 / 일 휴무